온오퍼 OnOffer
네이버·쿠팡 등 멀티채널에서 자체 브랜드를 운영하는 이커머스 기업입니다. 소수 정예 팀이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인프라 삼아 상품 운영·마케팅·손익 관리를 시스템으로 돌립니다.
- 멀티채널 커머스 브랜드 운영
- 가격·옵션·재고 관리 자동화 도구 자체 개발
- AI 기반 운영 플레이북과 자동화 사다리 구축
- 패러미트의 모회사 (100% 지분 보유)
OnOffer · Parameat
이커머스 기업 온오퍼(OnOffer)와 504시간 드라이에이징 정육 브랜드 패러미트(Parameat)를 함께 이끌고 있습니다. 데이터와 자동화로 커머스를 운영하고, 시간과 정성으로 고기를 숙성합니다.
About
박태환(Peter)은 주식회사 온오퍼와 주식회사 패러미트의 대표를 겸하고 있습니다. 온오퍼에서는 네이버·쿠팡 등 멀티채널 이커머스를 운영하고, 패러미트에서는 504시간 드라이에이징이라는 하나의 공정에 집중한 정육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운영 방식의 중심에는 자동화가 있습니다. 가격·재고 관리부터 콘텐츠 제작, 손익 분석까지 반복되는 일은 AI 에이전트와 자체 개발 도구로 시스템화하고, 사람은 브랜드와 제품처럼 시간이 필요한 일에 집중합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 접시 위의 맛으로, 숫자로 검증되는 운영으로 말하는 것 — 두 회사를 관통하는 원칙입니다.
Brands
서로 다른 속도로 움직이는 두 회사가 하나의 구조 안에서 맞물려 돌아갑니다.
네이버·쿠팡 등 멀티채널에서 자체 브랜드를 운영하는 이커머스 기업입니다. 소수 정예 팀이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인프라 삼아 상품 운영·마케팅·손익 관리를 시스템으로 돌립니다.
504시간(21일) 드라이에이징에 집중하는 프리미엄 정육 브랜드입니다. 경기 포천의 작은 시설에서 온도·습도·풍속을 정밀하게 관리하는 특허 공정으로 원육을 숙성해, 미식가와 캠핑족의 식탁에 올립니다.
Highlights
브랜드와 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직접 기획하고 만든 것들입니다.
스마트스토어의 가격·옵션·재고를 대화형 AI로 관리하는 자체 MCP 도구. 검색 → 변경안 승인 → 실행의 3단계 안전 프로세스로 운영합니다.
법인·브랜드·채널 단위의 매출과 손익을 한 화면에서 추적하는 경영 대시보드를 직접 설계·구축했습니다.
504시간 공정과 제품 라인업을 담은 브랜드 웹사이트. 기획부터 디자인·개발·배포까지 인하우스로 완성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즐기는 바이럴 마케팅용 3D 웹게임. 브랜드를 놀이로 경험하게 만드는 실험입니다.
블로그 콘텐츠 기획·제작을 자동화하는 파이프라인을 클라우드에 구축해 브랜드 콘텐츠를 꾸준히 생산합니다.
정육 생산 현장의 재고·LOT 추적과 위생 기록 관리를 디지털화하는 사내 시스템과 SaaS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할 일은 자동화로,
느려야 하는 일은 시간으로.
커머스는 시스템의 속도로, 드라이에이징은 504시간의 속도로. 각자에게 맞는 속도를 지키는 것이 두 회사를 운영하는 방법입니다.